날 싫어했던 이유는 좆소지만 난 경력직으로 들어가서 원칙대로 하는데 자기 입맛에 안 맞춰준다고 ㅋㅋ 기분 맞춰주면 갑자기 잘해주고 뭔지 모르지만 일단 자기 기분 상하면 일에 관해 물어봐도 대답도 안했음 근데 그 싫어하던 시기에 사람도 몇명 안되는데 나만 빼고 청접장 돌림 ㅋㅋ 결혼식하는 요일은 알았지만 지방이고 위치도 모르고 초대도 안했으니 안(못)감 월욜에 출근하니까 그 사람이랑 친한 직원이 넌 결혼식도 안오냐 뭐라함 ㅋㅋ 짜증나서 청접장도 안주고 초대도 안했는데 어떻게 가냐고 했더니 아무말안하더라고 신혼여행 갔다 왔을때도 내것만 빼놓고 선물 사옴 ㅋㅋ 뭐 축의금 안냈으니 퉁친다 생각함 결혼식 플에 갑자기 생각났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