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캠 보면서 진짜 몸 부서질 것 같다고 생각한 아이돌이 둘 잇음...
무명의 더쿠
|
10-26 |
조회 수 727
투어스 지훈과 키오프 쥴리...
너어무 행복하고 무대에서 죽어도 좋다는 표정으로 춤을 춰
둘 무대하는 직캠 보면 열심히 살라고 혼나는 느낌이 듦...
정말 정말 존경
너어무 행복하고 무대에서 죽어도 좋다는 표정으로 춤을 춰
둘 무대하는 직캠 보면 열심히 살라고 혼나는 느낌이 듦...
정말 정말 존경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