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피싱 바디캠 장면부터 걍 허망해짐 ㅅㅍ https://theqoo.net/ktalk/3904091157 무명의 더쿠 | 09-07 | 조회 수 406 영장 들고 찾아가자나,,, 뻔뻔한 엄마 모습도 그렇고그옆에서 듣고있는 피해자가....... 첨엔 안울다가 아빠오고 울었나?암튼 그러던데 저어린나이에 얼마나... 충격이었을지 감도안옴 눈물나 ㅅㅂ 존나 뻔뻔하게 딸 안는거 개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