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누가 거위의 배 가르려 하나
[데뷔하자마자 각 소속사들 개별 활동 움직임... 팬들에게 배신감 주지 말라]
지난 6일 < TV리포트 >는 '젤리 걸그룹 6월 13일 데뷔 확정... 김세정 포함 7인조'라는 단독 기사를 내보내 팬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11일에는 <일간스포츠>가 또 단독 타이틀을 붙여서 'I.O.I 정채연, 10일 밤 홀로 제주도행... 다이아 합류'라는 기사를 썼다(관련 기사 : I.O.I 정채연, '두 그룹' 활동 직접 공식화).
아이오아이 멤버 김세정과 강미나의 소속사인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걸그룹은 예전부터 준비 중이었지만 정확한 데뷔 일자와 멤버 구성은 미정이다, 보도된 것 역시 사실이 아니다"라는 공식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하지만 이미 4월에도 비슷한 내용의 기사가 등장했던 터라 아이오아이 팬들은 의심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이 기사가 아이오아이 데뷔하고 일주일 지난 시점에 나옴 첫 활동때 뭐만 하면 시한부 파생 기획사
꼬리표 처럼 따라다님 안그래도 1년 활동이라 짧은데 어그로 떡밥을 던져줘서 시작부터 평화는 물건너 갔지
[데뷔하자마자 각 소속사들 개별 활동 움직임... 팬들에게 배신감 주지 말라]
지난 6일 < TV리포트 >는 '젤리 걸그룹 6월 13일 데뷔 확정... 김세정 포함 7인조'라는 단독 기사를 내보내 팬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11일에는 <일간스포츠>가 또 단독 타이틀을 붙여서 'I.O.I 정채연, 10일 밤 홀로 제주도행... 다이아 합류'라는 기사를 썼다(관련 기사 : I.O.I 정채연, '두 그룹' 활동 직접 공식화).
아이오아이 멤버 김세정과 강미나의 소속사인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걸그룹은 예전부터 준비 중이었지만 정확한 데뷔 일자와 멤버 구성은 미정이다, 보도된 것 역시 사실이 아니다"라는 공식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하지만 이미 4월에도 비슷한 내용의 기사가 등장했던 터라 아이오아이 팬들은 의심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이 기사가 아이오아이 데뷔하고 일주일 지난 시점에 나옴 첫 활동때 뭐만 하면 시한부 파생 기획사
꼬리표 처럼 따라다님 안그래도 1년 활동이라 짧은데 어그로 떡밥을 던져줘서 시작부터 평화는 물건너 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