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 영상 ㅈㄴ 보다가 거의 뭐 팬덤마냥 정치보다 스피커를 빨고 있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ㅇㅇ
보통 일반적으로는 정치에 관심은 있고 나라 돌아가는거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정보도 부족하고 아는것도 없고 정치가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그나마 쉽게 이해하고 빨리 상황돌아가는 파악하는 방법으로 스피커 영상을 보는 경우가 많은데
아무래도 정치 평론가, 작가, 해당 관련 종사자 등 나와서 얘기하니까 맹목적으로 믿어버리는게 있는거 ㅇㅇ
스피커는 참고도서 쯤으로 해야하는게 맞는데 그냥 메인 교과서처럼 보는게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