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은 계엄때도 추경호가 '미뤄달라'고 해서 끝까지 미루다가 지도 죽을거같으니까 표결 시작한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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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
조회 수 386
지입으로 말함ㅇㅇ
당시에 추경호랑 계속 소통했는데 추경호가 계속 핑계대면서 미뤄달라고 해서 최대한 미루다가 계엄해제 표결 올린거라고..ㅎ
지입으로 말함ㅇㅇ
당시에 추경호랑 계속 소통했는데 추경호가 계속 핑계대면서 미뤄달라고 해서 최대한 미루다가 계엄해제 표결 올린거라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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