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릿 아일릿 매니저 허세련 디렉터 김주영 대표 성폭력 은폐 직괴 피해자 https://theqoo.net/ktalk/3678774121 무명의 더쿠 | 04-03 | 조회 수 576 민뉴 때문에 누명 쓰고 공격 받고 불링 당한 사람들 전부 여성이라 이게 진짜 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