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민 기자회견부터 내용은 없고 감성 호소 개저씨 호소에 이렇게 넘어가다니 신기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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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
조회 수 326
그 스노우볼이 이렇게 커질줄이야
대중은 개돼지가 맞는듯
그런 선동과 감정 호소에 다 넘어가서
일년동안 콩쥐가 이겨 하면서
줘패고 있었던거 보면
대중은 개돼지가 맞는듯
그런 선동과 감정 호소에 다 넘어가서
일년동안 콩쥐가 이겨 하면서
줘패고 있었던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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