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더 최악인건 https://theqoo.net/ktalk/3662156380 무명의 더쿠 | 03-24 | 조회 수 260 뉴는 민 동앗줄 잡듯이 모든 거 다 버리고 올인했는데민은 뉴를 프로듀싱할 법적인 의무가 없음...모든 건 민의 기분에 달려있는데 수틀리면 얘네는 진짜 ㅈ대는 거임대체 왜이리 무모하게 일을 이렇게 진행했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