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가 주장하던 직원 납치감금 명품광고 가로채기 이런거 하나도 입증을 못함 https://theqoo.net/ktalk/3658123670 무명의 더쿠 | 03-21 | 조회 수 468 홀대했다는 증거가 될텐데 정작 기사로 언플만 하고법정에서 인정된 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