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겸공에서 봉기자가 한말중에 슬펐던 게 자기 식당가서 지인들이랑 밥먹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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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
조회 수 269
자기가 밥 다 먹을 때까지 식당에 손님이 자기 테이블 하나였대...이런저런 생각하면서 이게 과연 다음 정권으로 넘어가도 국가 회복이 될까? 생각했다는데 ㅈㄴ 슬펐음...
자기가 밥 다 먹을 때까지 식당에 손님이 자기 테이블 하나였대...이런저런 생각하면서 이게 과연 다음 정권으로 넘어가도 국가 회복이 될까? 생각했다는데 ㅈㄴ 슬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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