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부모님이 아직까진 젊은나이니깐 먼이야기같으면서 죽음이란게 생각보다 급격히오더라고 작년에 아빠 사고나서 의식없이 중환자실에있었어 작년 이 시기에 반쯤 미쳐있었음 나 내일 생일인데 작년 생일때 제발 내 생일선물로 아빠 깨어나라고 폰붙잡고 아빠한테 생일축하문자 언제올까 그러고있었거든 ㅜㅜ 올해는 받을수있겠지만 에휴 걍
애초에 죽음이란걸 체감할수있는게 별로없었음 할아버지 할머니는 죄다 나 4살이전에 돌아가셨고 그래서 더 무서운듯
솔직히 부모님이 아직까진 젊은나이니깐 먼이야기같으면서 죽음이란게 생각보다 급격히오더라고 작년에 아빠 사고나서 의식없이 중환자실에있었어 작년 이 시기에 반쯤 미쳐있었음 나 내일 생일인데 작년 생일때 제발 내 생일선물로 아빠 깨어나라고 폰붙잡고 아빠한테 생일축하문자 언제올까 그러고있었거든 ㅜㅜ 올해는 받을수있겠지만 에휴 걍
애초에 죽음이란걸 체감할수있는게 별로없었음 할아버지 할머니는 죄다 나 4살이전에 돌아가셨고 그래서 더 무서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