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콘텐츠 타이틀도 붙이고 제목 엄청 휘황찬란한데 이번엔 엄청 심플하게 제목 붙여서 뭔가 낯설었어 찍는건 카리나 윈터가 직접 찍었지만 편집도 완전 처음 보는 편집이라 외주나 새로운 팀 생겼다고 생각할게요... 올해는 좀 많이 주세요
잡담 이번 에스파 지민정 자컨은 뭔가 좀 다르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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