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현 : 검찰 수내부 이야기 나오면서 심우정 총장을 자꾸 때리는 목소리가 일어날건데, 약간 이 핀트가 심우정 총장한테만 맞춰지면 안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심우정 총장은 겉으로 들어나는 배후입니다. 실제로 뒤에서 꼭두각시를 움직이는 사람이 있는 거거든요? 흑막에? 누구겠습니까? 김주현 민정수석입니다. 근데 어느 언론에서 집중적으로 거론하지 않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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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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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