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수 저럴 줄 알았음 https://theqoo.net/ktalk/3651991441 무명의 더쿠 | 03-17 | 조회 수 131 폭력을 '사랑'이라고 말할 줄 알았음 피해자를 '성숙'한 사람이라고 표현할 줄 알았음 진짜... 저 나잇대 한남의 쿨함으로 우리 사회에 누가 피해를 보는지 좀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