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진짜 시러
무대 가까운쪽 남덬이 ㅈㄴ 이리저리
몸 와따가따해서 나도 안보이니까
움직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오른쪽 남덬이 내 팔 기분나쁘게 툭 침
남덬새끼한테는 말도 안하던게
아직도 생각하면 개빡침 나도 노려볼걸
난 나보다 키도 개 작아서 일어섰을때
숙여도 줬는데 170도 안되서ㅋ
ㅅㅂ 진짜 시러
무대 가까운쪽 남덬이 ㅈㄴ 이리저리
몸 와따가따해서 나도 안보이니까
움직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오른쪽 남덬이 내 팔 기분나쁘게 툭 침
남덬새끼한테는 말도 안하던게
아직도 생각하면 개빡침 나도 노려볼걸
난 나보다 키도 개 작아서 일어섰을때
숙여도 줬는데 170도 안되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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