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M은 아직 부족한 신생 회사입니다. 일각에서는 '다 돈으로 한다'면서 비판하는 목소리도 있다는 걸 알아요. 맞아요. 지금은 자본과 수준 높은 기획력으로 아티스트와 인력들을 보강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https://theqoo.net/ktalk/3574794963 무명의 더쿠 | 01-16 | 조회 수 401 더 영입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