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나 12.3 이재명 라방에 들리던 여사님 훌쩍거리는 소리 생각하면 ㅈㄴ눈물남 https://theqoo.net/ktalk/3574380380 무명의 더쿠 | 01-16 | 조회 수 393 그땐 정말 남편을 사지로 보내는 거랑 다를 바 없었잖아 마음이 어떨지 ㅅㅂ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