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령은 앞뒤로 경찰에 의해서 고립+바로 옆이 수방사라 밤샐때 진짜 무서웠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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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
조회 수 152
진짜 아무것도 없고
화장실도 가기 힘들어서 아무것도 안먹으려고 하는 사람도 많았음
새벽에 사람들 줄어들면 연행될수도 있겠다는 각오까지 하면서 버텼음
화장실도 가기 힘들어서 아무것도 안먹으려고 하는 사람도 많았음
새벽에 사람들 줄어들면 연행될수도 있겠다는 각오까지 하면서 버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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