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를 바라보고 왼쪽에 있는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에서 동지들에게 몸을 녹일 공간과 화장실을 제공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https://theqoo.net/ktalk/3557379241 무명의 더쿠 | 01-04 | 조회 수 114 https://x.com/ekctu/status/187520948526822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