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동안 시사보도 프로그램을 만들던 방송작가가 가짜뉴스 도살자가 되어 왔다. 이 구역 진실의 입, 지옥의 주댕이, 극우 유투버들의 악몽! 오늘도 가짜뉴스 만드는 놈들 뚝배기 깨러 간다. https://theqoo.net/ktalk/3557096861 무명의 더쿠 | 01-03 | 조회 수 279 헬마우스 채널 소개 문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