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이 새벽에 일어난 것도 아니고 저녁 10시 30분인데 그걸 몰라? 우리만 떨면서 못 잔 거야? 더쿠 안 돼서 방황을 얼마나 했는데 https://theqoo.net/ktalk/3543619351 무명의 더쿠 | 12-24 | 조회 수 73 내가 이렇게 더쿠에 의존했는지도 그날 알았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