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민은 밟아야 했었네 방입장에선 https://theqoo.net/ktalk/3509036935 무명의 더쿠 | 12-01 | 조회 수 211 구린 구석이 많은데 뭐라도 보이면 물어 뜯길 거 같고, 회유도 안 될 성격이고.. 그런 사람 리더로 세워두면 조마조마하지 임원한텐 회사 비밀 다 숨길 수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