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 원래 성격 겁나 내성적인데 데뷔초때도 카메라앞에서 최선을 다하는게 보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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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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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하게 말하는 스킬이 없어서 로봇처럼 뚝딱거리고 버벅댈지언정 본인이 롤판 최고 화제성 몰고다니는 스타라는 거 17살 데뷔때부터 잘 알고 있었고 팬들의 그 기대에 부응할려고 노력많이 했었어 시즌오프때 잠적급으로 조용히 지내는 것도 본인 성격 탓도 있겠지만 프로선수로서 책임감도 적지않을 것임
다들 페이커가 롤판 고트여서 다행이라고 말하는 이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