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여자친구·경리·소진, 오늘(15일) 패션위크 불참..故 설리 애도
무명의 더쿠
|
10-15 |
조회 수 1001

25살 꽃다운 나이에 우리 곁을 떠난 설리를 애도하기 위해 걸그룹 '여자친구' 신비·소원, 경리, 소진이 패션위크를 불참키로 결정했다.
2020 SS 서울패션위크가 지난 14일 개막했다. 오늘(15일)부터 본격적인 서울컬렉션이 펼쳐지지만, 설리의 사망 비보를 접한 다수의 연예계 동료들이 행사에 불참하겠다는 뜻을 보내오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오후 12시 30분 열리는 디자이너 브랜드 '랭앤루' 컬렉션에 참석하기로 했던 '여자친구' 신비·소원, '걸스데이' 소진, 경리는 일정을 취소했다. 이들은 모두 설리에 애도를 표하며 불참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