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집에서도 이불 속에서 부끄러워하면서 상혁이를 봤던 남준이가 https://theqoo.net/kstar/4330305784 무명의 더쿠 | 20:59 | 조회 수 250 2700명 앞에서 쌩라이브로 5곡을 부른다고?이건준회원들을 위한 선물이자 개큰사랑인것새삼 감동 개껴( ᵕ̩̩ㅅ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