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에 표출이라도 해야지 내 마음속에 묻어뒀다간 병날거같이 막막 터질거같이 너무너무 좋은데 미치겠고 근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서 막 안절부절하는 기분 윤식이 좋아해서 행복한데 별 특별한 이유도 이슈도 없이 가끔 너무 좋아서 힘들기도햌ㅋㅋㅋㅋ 나도 이런 내자신이 부담스럽다☆
어딘가에 표출이라도 해야지 내 마음속에 묻어뒀다간 병날거같이 막막 터질거같이 너무너무 좋은데 미치겠고 근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서 막 안절부절하는 기분 윤식이 좋아해서 행복한데 별 특별한 이유도 이슈도 없이 가끔 너무 좋아서 힘들기도햌ㅋㅋㅋㅋ 나도 이런 내자신이 부담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