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은 대사를 한 번도 오글거린다고 생각하거나 표현하지 않았다. 차세계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런 대사를 치는 인물의 심리를 치밀하게 연구하고 꿰뚫었다. 허남준은 작가님의 대본과 연출자의 의도를 진심으로 신뢰하고 존중했다. 그 자세가 차세계의 매력을 납득시킬 수 있었다.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엄청난 대형견 같은 사람이고, 연기에 대한 진심과 타인을 대하는 올바른 삶이 스타로 만들어줬다. 허남준의 인생 캐릭터는 앞으로 계속매 작품마다 갱신될 거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2/0003800007
멋진신세계 감독님 인터뷰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