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미식가인 절친이랑 여행 미식 계? 같은거 하는데 1년에 두세번 파다갈때 그 친구 리스트 맨위에 꼭 있었음
매번 원하는 일정에 예약마감이거나 위치 안맞아서 못갔지만
작년말에도 시도했다가 실패하고(말해뭐해) 다른데 가서 좀 징징거렸더니 친구가 4월 건 나를 위해 꼭 성공하겠다고 의지를 다지는중 ㅋㅋㅋㅋ
그외에도 업무상 특별한날이나 해외 손님올때 주위에 식당 추천받을때도 꼭 들어가더라고
한번은 내가 예약도 했었는데 그날 다른 일때문에 나만 못감 이슈 발생
그때 내가 솁을 알았으면 무슨일이 있어도 갔을텐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