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가장 인상 깊었던 출연자로 꼽은 건 최강록이다. 이유는 단순하다. “유일한 유경험자잖아요. 대기실에서 진짜 많이 물어봤어요. 근데 늘 태연하게 ‘다 왔습니다’, ‘부질없습니다’ 하더라고요. 도사 같은 말만 해요. 하하. 게다가 결승까지 한 번에 갔잖아요. 우리는 박 터져서 싸우는데 뒤에서 구경하다가 한 번에 끝내는 고수랄까요.”
라스에서도 말씀하신 내용ㅋㅋㅋㅋ진짜 인상깊으셨나봐 근데 내가 주변 사람이었어도 이 사람 뭐야???(P)이랬을 것 같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