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 한알을 위해서 냉장고까지 전력질주하거나 텍스처 유지하려고 냉장고에 몸 집어넣어서 크림 짜는 거나 점심 거르면서 밖에 나가서 플레이팅용 꽃 사오는 거나 정말 좋은 의미로 요미새같아... 평생 요리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