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까지는 계속 얼굴 볼 때마다 은은하게 미소짓고 있었음요정재형 이런 거 찾아볼 때도 스스로를 라이트팬이라고 생각하며 흐뭇하게 봄...그러다 흑백요일에 섹시밧줄을 처음 본 순간 싸해지면서 돌이킬 수 없음을 느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