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선수들의 어떤 점이 불만스러웠는지 묻자 "항상 지금까지 준비하면서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다. 절대 선수 핑계는 하지 않겠다고 이번 시즌을 다짐을 했는데, 좀 각성해야 되는 부분들이 오늘 경기에서 많이 나온 것 같다. 이 부분을 제가 계속 안고 갈 수는 없으니까 한번 얘기를 했던 것이다. 물론 나머지 열심히 해준 선수들한테는 감사한 마음이 있다. 지금 저희가 4경기 동안 굉장히 경기력이 좋았는데 이 좋은 부분은 선수들의 노력 때문이다. 몇몇 선수들 때문에 좀 안 좋은 분위기가 나오는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을 잘 잡고 가야하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6/0004439749
이런 경기 못 이긴 건 이정규 때문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