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간 스노우볼 굴린게 작년 올해 다 터지고 있는 느낌
솔직히 홍 말년부터 영입 맘에 안들었고
판곤 우승한번했다고 베테랑들 존중없이 늙었단 프레임 씌우면서 다 쫓아내고 제대로 키우지못할 애매한 젊은자원 우르르 데려온게 1차
클월+리그 망하고 진짜 심사숙고 해서 감독 데려오든가 아님 그때 대행체제로 버티든가 했어야됐는데 ㅅㅌㅇ데려오면서 초짜 사단을 꾸리게 함.
ㅅㅌㅇ이 선수단 개판낸거 수습이라도 잘했어야됐는데
수습은 있는대로 못해서 우승4번 안겨준 실력있는 레전드 선수 불명예 안겨서 내쫓음
거기에 그 감독이 급하게 잡은 전훈으로 선수는 둘째출산을 아내혼자하게 만들었는데 거기에 고위직이라는 사람이 기름부어버림
감독이라도 잘구하면 몰라 다 퇴짜맞고 이 길이 뻔히 예상됐던 레전드에 간신히 기댐+겨울 이적시장 망함
여름도 토마스 박용우 데려온건 다행인데 실력없는 자원들 처분못하고 약점인 윙어 영입 못함.
앞으로 울런트는 어떻게 할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