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2골 1도움' 37세 포항 완델손 "어린 선수들, 안일하게 살지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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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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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37세에 이른 완델손에게 몸 관리의 비결을 묻자 지체 없이 "미리 준비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완델손은 "10년 전부터 독하게 마음을 먹고 훈련과 식단 관리를 했다. 그런 준비의 결과가 오늘 이런 결과를 가져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금 어린 선수들도 오랫동안 축구를 하려면 안일하게 살지 말고 준비와 노력을 해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https://naver.me/5g4kOSDd
완지 이 인터뷰 송라에 붙여놓고 어린 선수들 맨날 보게 해야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