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반에 칼같이 나와서 길 안잃어버리고
역까지 곧장 갈 수 있기만 하면 물리적으로 가능은 해 보이는데
경기가 좀 늦어지거나 승리해서 승리세리머니 하거나
밤이라 길 잃어서 역 가는 길에 조금이라도 헤매면
(길치+밤눈 어두워서 상암에서 방향 잃어본 경험 다수...ㅎ)
망하는 건데ㅋㅋㅋㅋㅋ 그게 막차라 놓치면 진짜진짜 망함
하 고민된다...
9시 반에 칼같이 나와서 길 안잃어버리고
역까지 곧장 갈 수 있기만 하면 물리적으로 가능은 해 보이는데
경기가 좀 늦어지거나 승리해서 승리세리머니 하거나
밤이라 길 잃어서 역 가는 길에 조금이라도 헤매면
(길치+밤눈 어두워서 상암에서 방향 잃어본 경험 다수...ㅎ)
망하는 건데ㅋㅋㅋㅋㅋ 그게 막차라 놓치면 진짜진짜 망함
하 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