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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강릉하이원아레나를 찾는 양민혁은 경기 전 하이파이브 행사와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난다.
팬 사인회는 양민혁을 상징하는 등번호 47에 맞춰 현장에서 선착순 47개 팀을 모집해 진행한다. 가족 단위 팬들이 참가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소셜미디어(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민혁은 경기 하프타임에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관중석을 돌며 친필 사인볼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국 축구를 대표할 차세대 골잡이로 기대를 모은 양민혁은 2025년 1월 강원을 떠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