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으로 윤정환 감독은 "다음 경기까지 체력 회복을 중점으로 둘 수밖에 없다. 벌써 네 번째 연전이다"라면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있다. 7~8월에도 이런 경기들이 있다. 선수들의 컨디션을 생각하면, 스케줄이 무리다, 라고 생각이 든다. 2주 동안 5경기. 뎁스가 좋은 팀들이야 여러 선수들을 쓸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팀들은 이렇게 경기를 하면 큰 무리가 온다. 48시간을 쉬라는 말이 왜 있겠나. 그런 부분들을 고려하면, K리그도 개선이 돼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틀 뒤에 또 경기를 한다는 게 만만치 않다. 게임을 뛰지 않았던 선수들을 운동장에 선보이게 되지 않을까 싶다. 오늘 이긴 멤버 중에서도 뛰는 선수들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선수들의 준비도 필요한 순간이다"라고 빡빡한 5월 스케줄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https://v.daum.net/v/Z562CojJvW
결과적으로 월드컵 차출갈 선수가 몇없는 상황이라서 K리그만 보는 입장선 아쉽긴 함...
그리고 이러면 백퍼 평균관중 내려갈 가능성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