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이면 다음 경기는 9일 오후 4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4위' 강원전이다. 그나마 김경민이 지난 전북전 출전을 고심할 정도였던 것으로 전해질만큼 부상이 심각한 수준은 아니어서, 이날 '깜짝 복귀'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다만 부상 여파로 완전한 컨디션이 아닌 만큼 경기력이나 추가 부상에 대한 리스크를 함께 감수해야 한다. 김경민이 벤치에 앉고, 김동화가 K리그 통산 2번째 경기에 나설 수도 있다. 김동화가 반전 활약을 펼치면 광주로선 반등 포인트가 될 수 있지만, 반대로 큰 부담을 이겨내지 못한다면 또다시 대량 실점으로 이어질 수 있다. 예기치 못한 골문 악재에, 이정규 광주 감독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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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금호고 키퍼 등록안된 거보면 김경민 - 김동화 이렇게일 듯?
그리고 내일 금호고 경기있대서 엥간하면 김경민 벤치는 앉을 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