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축구협회는 이번 시즌 총 9경기에서 오심이 나왔다고 판정했습니다.
그런데 오심을 자체적으로 인정한 건 인천-광주 전 1건 뿐이라 팬들은 심각성을 모르고 있었던 겁니다.
지난해 오심 논란이 끊이지 않자 축구협회는 이번 시즌부터 논란이 된 판정에 대한 브리핑을 즉각 열겠다고 공언했습니다.
▶ 인터뷰 : 이용수 /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지난 2월)
- "구단이나 팬들, 감독님들, 미디어 분들과 소통하는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갖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브리핑은 '그럴 만한 이슈가 없다'는 이유로 단 한 차례도 열리지 않았고, 소통하겠다는 약속도 공염불이 됐습니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57/0001948260
이야 진짜 미친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