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은 “울산 팬들과는 좋았던 기억밖에 떠오르지 않는다”면서 “오늘 모처럼 만나서 좋았다. 내 이름을 크게 불러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이청용은 경기 후 믹스드존 인터뷰를 하는 동안에도 수 많은 울산 선수들과 일일이 포옹을 하느라 인터뷰가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지 않을 정도였다.
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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