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부천 팬들은 원정 전광판 아래 ‘SK에너지’라고 적힌 광고판을 검정 절연 테이프로 가렸다. 하지만 이후 안전요원의 제지에 따라 검정 절연 테이프는 철거됐다. 안전요원의 제지에 부천 팬들도 철거에 동의했다. 한 제주 관계자는 “부천에 제주 출신 선수가 7명이나 있다”면서 “부천 서포터스가 이 선수들에게 ‘경기 후 제주 팬들에게 인사를 하러 가지 말아달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들었다. 우리 팀에 있는 부천 출신 선수들은 부천 서포터스의 욕을 먹더라도 정상적으로 부천 팬들에게 인사를 하러 갈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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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이야기들마다 띠용이네 왜저래
적대심 분풀이를 할거면 sk 본사한테 하던가 타팀 구장 시설 훼손하고 선수들이 무슨 잘못인데 친정팀 인사 가라마라야 지들이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