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한, 루이스가 이광연 상대로 고의적인 경기 방해
- 어제 경기에서 제일 양반이었던 비매너행위임

디자우마 이상민 상대로 주먹질


김동민이 뒤에서 밀고 최성범이 무릎으로 찍어서 박상혁 5-6센치 찢어짐+뇌진탕 증세
중계화면에 출혈장면 나왔는데 약혐이라.. 안가져옴

최성범 프레이타스 상대로 높은 발로 태클
운나빴으면 시즌아웃급 골절 될 뻔

임창석의 깊은 태클
이거말고도 채프먼이 유주안 팔꿈치로 찍어서 쌍코피터짐
김포경기는 항상 보면 찝찝했는데 어제는 역대급 경신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