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신기해서 어제 화제됐었는데

1. 카페 사장님은 용인FC 전신인 용인시축구센터 선수단지원팀장 출신에 온 가족이 용인시 완전 토박이. 퇴사 후 미르스타디움 내에 카페와 식당을 차리심
2. 해당 카페는 용인FC 프로화 전에 직원식당으로 이용되어 온 곳으로 프로화 이후 직원들이 이용을 안하게 되면서 사이가 껄끄러워짐
3. 프로화 이후 선수단 식당이 필요해지자 식당을 운영하는 사장님이 자신과 계약할 것을 제안했으나 김진형 단장이 거절하고 미르스타디움 내에 몇억을 들여 식당을 만들고 외주업체를 선정함.
4. 마케팅팀에서 타 지역 출신 푸드트럭을 부르면서 메뉴가 중복되는 커피차까지 부름. 사장은 매출이 30% 이상 감소했다고 주장. 현재 해당 카페는 1년에 1억에 가까운 임대료를 내고 있음(임대료 책정 시기가 2024년으로 수원이 홈 경기장 사용할때라 매출이 좋아서 임대료 책정 높았음)
출처: ㅊㄲ
어제 다행히 구단이랑 잘 풀긴 했다는데 용인이 너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