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 덕분에 대전의 웬만큼 유명하고 먹기 힘든 빵은 다 먹어봐서 빵 사는 건 패스하고 창억떡 줄 서서 사 왔음 대략 20분가량 기다리면 살 수 있음
근데 경기 전에 떡을 먹어서였을까, 아니면 경기력이 답답한 거였을까 전반 내내 체한 느낌이 약간 들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떡이 잘못이 아니라 경기력 문제 같음 동준이 골 넣고 오오렐레하니까 멀쩡해졌던걸 보면 ㅎ
감독은 제발 분발하시고요.. 전런트는 제발 윙 좀 어떻게 해봐라 몇년째 윙 외치는데 님들 뭐함?
그 외에 오베랑 모따네 애기들이 참 귀여웠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