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는 무제한이니까 등록만 해놓은 채로 외국인 새로 찾을지, 기다릴지 고민 중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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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는 이바닐도의 부상이다. 박진섭 감독 역시 이바닐도 이야기에 한숨을 내쉬었다. 그는 "이바닐도는 장기 부상 중이다"라면서 "회복 기간을 봐야 한다. 우리가 대체할 수 있는 외국인 선수를 찾을지, 아니면 기다려야 할지 구단과 상의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바닐도는 포르투갈 출신 공격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