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FC의 첫 상대는 K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 수원삼성 레전드 팀이다. 서정원, 조원희, 곽희주, 양상민 등 구단의 역사를 상징하는 선수들이 출전할 예정이다. 수원삼성은 올해 이정효 신임 감독 체제 아래 1부 리그 승격과 명가 재건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레전드 매치를 팬들과 소통하는 장이자 최고의 축제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36/0000107487
레트로 입고 가야겠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