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의 스폰서 중 하나인 김성민커피가 이번에 수원 월드컵경기장 재단에 사용료를 내고 광장 내 푸드트럭 커피차로도 진출했을정도로 수원삼성 스폰에 대한 의지가 많고 수원삼성 스폰서 금액으로도 꽤 쓴 걸로 알려졌다고 함.
그러면서 들리는 이야기로 김성민 커피측에 약간의 라이벌 의식을 갖고 견제 아닌 견제를 하는 세력?이 있는데 바로 수원FC를 후원하는 정지영커피라고 함.
취재하러 수원FC 경기장에 방문해서 보면 정지영커피에서는 매번 사장님이 직접 오셔서 손님들한테 인사하시고 아메리카노랑 아이스티를 제공하는데 사람들이 몰릴 정도로 인기가 엄청 많다고 함.
(수원특례시 내의 커피 양대산맥이 각각 축구구단 스폰서로서 경쟁하는 흥미로운 상황임.)
출처 : 스니 조축개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