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천경기장에 전직 수원삼성 감독 출신인 변성환,염기훈,서정원 총3명이 방문한 보기드문 상황이였는데 김현회기자가 서정원감독만 못 만나서 특집기사로 쓰지 못 한게 아쉽다고 함.
2. 인천 경기장 로비에서 나이가 있는 남성이 로비 벽을 배경으로 두고 열심히 셀카를 찍고 있길래 김현회기자가 누구인지 유심히 봤더니 전 인천 감독이였던 장외룡 감독이였다고 함. 김현회기자가 장외룡 감독에게 인사를 드리며 봤더니 장외룡 감독이 경기장 로비 벽면에 있는 역대감독 명패 중 자신의 이름 명패를 배경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셀카를 찍었던 거라고 함. 장외룡감독이 본인만의 셀카감성을 즐기고 계셔서 차마 사진 찍어드리겠다고 말은 못 했다고 함.
지금부터 인천걱정위원회 시작
1. 현재 인천 구단직원들은 순환보직정책으로 보직이 많이 바뀌었고 홍보담당직원도 다른보직에서 새로 오는 등으로 인해 다들 현재 맡게 된 업무에 미숙함이 많다고 함. 인천뿐만 아니라 부천도 구단직원들이 순환보직으로 직책이 바뀌었고 여러구단에서 경호업체나 주차안내업체가 바뀌는 등 시즌 초반 업무에 익숙하지 않다보니 어수선한 분위기가 있다고 함.
2. 위에 사항을 감안하더라도 사실 인천은 지난 시즌 구단성적이 압도적이다 보니 여기저기서 불멘소리가 나와도 성적에 가려졌던 부분이 있었는데 올해는 경기력 외적으로 행정적 업무나 팀 운영 관련해서 말이 많이 나올 것 같다고 함.
3. 김현회 기자가 말하길 인천구단의 순환보직을 봤을 때 이렇게 하는 게 맞나 싶을 정도의 보직이동이 있었고 서울전 경기 당일을 마지막으로 퇴사하는 인천구단직원도 있었다고 함. 퇴사는 보통 더 좋은 곳으로 이직이 확정되거나 다른 갈 곳을 정해두고 퇴사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날 퇴사한 직원은 구단을 향한 애정과 업무를 좋아하셨던 분인데 구단의 여러 상황들로 인해 그냥 쉬기 위해 퇴사를 했다고 함. 현재 인천구단은 충원되는 직원보다 나가는 직원들이 더 많고 그로 인해 자신의 업무가 아닌 순환보직으로 다른 역할은 맡는 직원들이 늘어나는 중인데 사실 작년에도 같은 상황이였지만 팀 성적이 좋다보니 가려져서 티가 않났던 거라고 함.
4. 인천의 경호업체가 인천SSG야구단의 경호안전업무를 오랜기간동안 담당한 경호업체로 입찰을 통해서 올해 10년만에 바뀌었다고 함.
기존 인천의 경호안전을 담당하던 업체의 팀장이 따로 신생업체를 만들어 인천의 경호안전을 담당한 기간이 10년이 된건데 올해 새로 바뀐 업체가 처음이다보니 업무적으로 많이 미숙했고 경기 당일에 정말 사고가 안 터진게 다행일정도로 위험요소가 많았다고 함.
예를들어 경기장에 관중들 경기장 동선안내와 통제를 해야할 신규경호업체직원 10여명이 모여있었는데 알고보니 경호업체의 동선을 관리하는 구단직원이 따로 있었고 경호업체 직원들에게 일일이 동선을 알려주고 있었다고 함. 신규경호업체 관리자가 몇달전부터 인천경기장으로 출근하면서 미리 동선체크하고 관계자들과 이것저것 소통을 해왔는데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관리자 혼자 다 통제 할 수 가 없었고 경험이 없는 신규경호업체 직원들은 동선체크나 경기장에서 돌아가는 상황을 잘 몰라서 업무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었다고 함.
또 경기 당일에 심판들의 동선은 안전을 이유로 축구팬들과 철저히 분리가 돼야하는데 그 날은 인천과 서울의 더비 경기로 충돌의 위험성이 높은 날이 였음에도 이동준심판을 비롯한 심판진들이 퇴근길에 정문을 통과해서 구단버스를 타러 오는 선수들한테 사인받으려고 대기중인 팬들 앞을 가로질러 경기장 밖으로 걸어나갔다고 함. 심판들이 팬들이 있는 정문쪽으로 나가는 동안 그 곳에 동선안내나 통제를 할 경호인원이 아예 없었고 심판들이 팬들이 모여있는 정문쪽으로 걸어나가는 모습을 뒤에서 본 김현회기자와 다른기자들은 생각보다 경기가 평범하게 끝나서 그렇지 만약에 조그만한 충돌이라도 생겼던 날에는 큰 일 날 수도 있는데 저래도 되는건지 심각하게 우려를 했다고 함.
작년에는 인천이 경호인력을 줄여서 문제였지 동선안내랑 통제쪽으로 전혀 문제가 없었는데 올해는 신규업체로 바뀐걸 감안하고서라도 사전에 경호안전직원 리허설이나 교육준비를 상당히 안일하게 생각하고 준비한 것 같고 시스템이 안착되고 직원들의 경험이 쌓여 업무가 숙달되기까지 꽤 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함.
5. 작년에 육아휴직했던 홍보팀 직원도 이번에 순환보직을 하면서 홈경기 운영담당을 맡았는데 기존에 했던 업무가 아닌 익숙하지 않은 업무를 새로 시작하게 되다보니 그 직원분도 일을 하다하다 너무 힘들어 했고 경기종료후에는 신규경호업체관리자랑 한참동안 얘기를 나누며 피드백을 해줬다고 함.
6.인천의 장내아나운서가 2명에서 1명으로 줄었는데 여자아나운서인 오윤희 아나운서가 나갔고 이번 시즌은 남자아나운서인 안영민 아나운서 1인체재로 갈 예정이라고 함.
2. 인천 경기장 로비에서 나이가 있는 남성이 로비 벽을 배경으로 두고 열심히 셀카를 찍고 있길래 김현회기자가 누구인지 유심히 봤더니 전 인천 감독이였던 장외룡 감독이였다고 함. 김현회기자가 장외룡 감독에게 인사를 드리며 봤더니 장외룡 감독이 경기장 로비 벽면에 있는 역대감독 명패 중 자신의 이름 명패를 배경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셀카를 찍었던 거라고 함. 장외룡감독이 본인만의 셀카감성을 즐기고 계셔서 차마 사진 찍어드리겠다고 말은 못 했다고 함.
지금부터 인천걱정위원회 시작
1. 현재 인천 구단직원들은 순환보직정책으로 보직이 많이 바뀌었고 홍보담당직원도 다른보직에서 새로 오는 등으로 인해 다들 현재 맡게 된 업무에 미숙함이 많다고 함. 인천뿐만 아니라 부천도 구단직원들이 순환보직으로 직책이 바뀌었고 여러구단에서 경호업체나 주차안내업체가 바뀌는 등 시즌 초반 업무에 익숙하지 않다보니 어수선한 분위기가 있다고 함.
2. 위에 사항을 감안하더라도 사실 인천은 지난 시즌 구단성적이 압도적이다 보니 여기저기서 불멘소리가 나와도 성적에 가려졌던 부분이 있었는데 올해는 경기력 외적으로 행정적 업무나 팀 운영 관련해서 말이 많이 나올 것 같다고 함.
3. 김현회 기자가 말하길 인천구단의 순환보직을 봤을 때 이렇게 하는 게 맞나 싶을 정도의 보직이동이 있었고 서울전 경기 당일을 마지막으로 퇴사하는 인천구단직원도 있었다고 함. 퇴사는 보통 더 좋은 곳으로 이직이 확정되거나 다른 갈 곳을 정해두고 퇴사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날 퇴사한 직원은 구단을 향한 애정과 업무를 좋아하셨던 분인데 구단의 여러 상황들로 인해 그냥 쉬기 위해 퇴사를 했다고 함. 현재 인천구단은 충원되는 직원보다 나가는 직원들이 더 많고 그로 인해 자신의 업무가 아닌 순환보직으로 다른 역할은 맡는 직원들이 늘어나는 중인데 사실 작년에도 같은 상황이였지만 팀 성적이 좋다보니 가려져서 티가 않났던 거라고 함.
4. 인천의 경호업체가 인천SSG야구단의 경호안전업무를 오랜기간동안 담당한 경호업체로 입찰을 통해서 올해 10년만에 바뀌었다고 함.
기존 인천의 경호안전을 담당하던 업체의 팀장이 따로 신생업체를 만들어 인천의 경호안전을 담당한 기간이 10년이 된건데 올해 새로 바뀐 업체가 처음이다보니 업무적으로 많이 미숙했고 경기 당일에 정말 사고가 안 터진게 다행일정도로 위험요소가 많았다고 함.
예를들어 경기장에 관중들 경기장 동선안내와 통제를 해야할 신규경호업체직원 10여명이 모여있었는데 알고보니 경호업체의 동선을 관리하는 구단직원이 따로 있었고 경호업체 직원들에게 일일이 동선을 알려주고 있었다고 함. 신규경호업체 관리자가 몇달전부터 인천경기장으로 출근하면서 미리 동선체크하고 관계자들과 이것저것 소통을 해왔는데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관리자 혼자 다 통제 할 수 가 없었고 경험이 없는 신규경호업체 직원들은 동선체크나 경기장에서 돌아가는 상황을 잘 몰라서 업무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었다고 함.
또 경기 당일에 심판들의 동선은 안전을 이유로 축구팬들과 철저히 분리가 돼야하는데 그 날은 인천과 서울의 더비 경기로 충돌의 위험성이 높은 날이 였음에도 이동준심판을 비롯한 심판진들이 퇴근길에 정문을 통과해서 구단버스를 타러 오는 선수들한테 사인받으려고 대기중인 팬들 앞을 가로질러 경기장 밖으로 걸어나갔다고 함. 심판들이 팬들이 있는 정문쪽으로 나가는 동안 그 곳에 동선안내나 통제를 할 경호인원이 아예 없었고 심판들이 팬들이 모여있는 정문쪽으로 걸어나가는 모습을 뒤에서 본 김현회기자와 다른기자들은 생각보다 경기가 평범하게 끝나서 그렇지 만약에 조그만한 충돌이라도 생겼던 날에는 큰 일 날 수도 있는데 저래도 되는건지 심각하게 우려를 했다고 함.
작년에는 인천이 경호인력을 줄여서 문제였지 동선안내랑 통제쪽으로 전혀 문제가 없었는데 올해는 신규업체로 바뀐걸 감안하고서라도 사전에 경호안전직원 리허설이나 교육준비를 상당히 안일하게 생각하고 준비한 것 같고 시스템이 안착되고 직원들의 경험이 쌓여 업무가 숙달되기까지 꽤 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함.
5. 작년에 육아휴직했던 홍보팀 직원도 이번에 순환보직을 하면서 홈경기 운영담당을 맡았는데 기존에 했던 업무가 아닌 익숙하지 않은 업무를 새로 시작하게 되다보니 그 직원분도 일을 하다하다 너무 힘들어 했고 경기종료후에는 신규경호업체관리자랑 한참동안 얘기를 나누며 피드백을 해줬다고 함.
6.인천의 장내아나운서가 2명에서 1명으로 줄었는데 여자아나운서인 오윤희 아나운서가 나갔고 이번 시즌은 남자아나운서인 안영민 아나운서 1인체재로 갈 예정이라고 함.
(글쓴이 사견으로 예산절감문제인듯)
전체적으로 올해 인천유나이티드가 팀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쉽지 않은 부분들이 많을 것 같다면서 인천걱정위원회 종료함.
출처 : 스니 조축개축
전체적으로 올해 인천유나이티드가 팀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쉽지 않은 부분들이 많을 것 같다면서 인천걱정위원회 종료함.
출처 : 스니 조축개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