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는 날이 서있고 예민한 스타일이지만 코스타는 정반대로 사고가 열려있고 유연한 스타일
정조국 및 한국 코치들한테도 역할 분담을 뚜렷하게 하고 권한을 많이 줘서 포옛시절 보다도 맡은 일이 더 많다고 함
코스타 감독은 K리그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파악을 하고 있고 감독들이 경기중에도 전술을 많이 바꾸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은 있지만 롱볼 축구를 할 때는 하겠다고 함
+ 구성원 이름들을 다 외움
(이전에 있던 모 감독은 9개월이 지났는데도 선수 이름을 다 못 외워서 번호로 부르고 그랬음 - 결국 폭망하고 돌아감)
팀의 막내 선수와 분석관이 이전 어디 구단에서 일을 했는지 사소한 부분까지 다 외울 정도로 성의가 있고 꼼꼼한 스타일
선수들의 만족도 역시도 굉장히 높음
이창민 왈 : 향후 나도 지도자가 되면 코스타 감독을 롤모델로 삼고 싶다고 말을 할 정도
ㅊㅊ - 원투펀치 , ㅊㄲ